
배우 강동원이 화제인 가운데, 결혼에 대한 답변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강동원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 누리꾼이 '강동원과 결혼하고 싶어 죽겠다. 제발 강동원과 결혼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는 질문을 한 것을 아느냐"는 질문에 "그런 질문도 올라와 있냐. 못 봤다"라며 웃었다.
이어 강동원은 "사람 다 똑같다. 저랑 결혼하면 뭐가 많이 다를 거라고 생각하시나 보다"라며 "저랑 살아도 피곤할 텐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인터뷰가 화제가 되자 강동원은 지난달 진행된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랑 살면 피곤할 텐데'가 아니라 저랑 살아도 피곤할 것이다. 다 똑같다"며 "제가 특수교육을 받으면서 자란 것도 아니고 친구들과 뒤죽박죽 살다가 연기 수업 3년 해서 지금까지 하는 거다. 그저 직업이 다를 뿐"이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동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한 매체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다. 강동원씨에 확인해보니 그 여배우와는 일면식도 없다고 하더라. 오히려 자꾸 이런 열애설이 터져서 그 분께 정말 죄송하다고 했다"며 "이번에 검경 고발로 최초유포자를 반드시 적발해 법적 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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