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재해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소하천 4개소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풍전천(1.10km), 원통천(1.38km), 양지말천(1.40km), 논장동천(0.60km) 등 총 4개 지구 4.48km 구간에 대해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인제군은 지난해부터 서화면 논장동천의 실시설계,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4월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또 북면 풍전천과 서화면 양지말천은 올해 12월 준공될 예정이며, 북면 원통천은 올해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월 공사에 들어가 2018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인제군은 소하천 정비를 통해 노후된 호안시설을 정비하여 재해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공법으로 소하천의 치수와 친수 기능을 살리고 경관을 아름답게 개선할 방침이다.
인제군 관계자는“재해로부터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경지의 침수 및 유실 등의 피해 방지를 위해 소하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인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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