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2월 26일 용산구 효창공원 정문에서 개최한 3.1절 맞이 나라사랑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조국의 독립을 위해 온 몸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1일 그날의 외침이 담긴 기미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을 실시하고 이어 효창공원역까지 만세운동을 재현한 거리 행진 순으로 진행되었다.
삼일절 기념행사에 참석한 박길준 의장과 의원들은 “식민지 환경속의 숱한 역경을 딛고 일어나 광복과 민족의 자유와 번영이라는 성취를 이뤄낸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삼일운동 정신을 이어 받아 용산구의회 또한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굳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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