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2월 24일에 강림면에 거주하는 고령의 독거장애인(지체2급/75세)가구를 방문해 “『사랑가득 행복나눔』어르신 생신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생일이 되어도 외로움을 느끼며 홀로 쓸쓸하게 지내야 했던 고령의 독거장애인을 찾아 횡성군 전통음식연구회와의 연계를 통해 이루어지게 되었다.
기쁘고 즐거워야할 생일날이 더 힘든 날이 될 수도 있는 장애어르신들을 위해 전통음식연구회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로 정성과 맛을 겸한 “독거장애 어르신 생신상”프로그램은 고령의 장애인과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영선 관장은 “전통음식연구회의 봉사활동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관이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찾는데 앞장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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