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3월 31일까지 횡성군청 현관과 2층 로비 갤러리에서 <서기열 목가구전>을 개최한다.
이번 목가구전은 서기열 작가가 제작한 작품 19여점을 전시한다.
서기열 작가(60세)는 횡성읍 추동리에 거주하는 귀촌인으로 43년이라는 오랜기간 동안 목수로 살아오면서 전통성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건실한 목가구를 만들고 있으며, 2015 공예트레드페어(코엑스), 2015 공예가 맛있다(서울 문화진흥원) 등 다수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박두희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전시회가 횡성에 기반을 두고 작품활동을 하는 유명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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