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단구새마을금고(이사장 최길만)가 23일(화) 단구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좀도리쌀 940kg을 기탁하며 32개소의 경로당과 복지취약계층 30가구에게 전달을 부탁했다.
단구새마을금고는 2016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단구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단구동 통장협의회 등 15개 단체·기관·개인에게 사랑의 좀도리 쌀 총 3,510kg을 지원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 앞으로도 좀도리 운동을 계속 할 것이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더불어 함께 사는‘참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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