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식 경주시장은 18일 외동읍을 시작으로 23일 성건동 까지 실시한 시민 소통마당이 마무리했다.
시는 읍면동별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현장 속을 찾아 지역의 현안사항을 수렴했다.
또 신라왕경 복원사업 추진과정 등 지역의 대표 현안과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여러 가지 사업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소통마당에서는 농어촌도로 개설, 건축허가 행위 제한, 주민복지시설 확대, 교통체계 개선, 기업지원 확대, 도시가스 시설 지원, 폐교 재활용 방안, 도시계획도로 조기 완공 등이 접수됐다.
시는 해당부서별로 제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의견 제시자에게 직접 가부 등을 통보할 계획이다.
최양식 시장은 “신라왕경 복원사업 등 시민과의 약속사항을 반드시 완성하고 항상 현장행정을 최우선으로 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 행정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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