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22일 오류캠핑장의 부족한 캐라반과 편의시설을 말끔히 확충정비 했다고 밝혔다.
오류캠핑장은 캐라반 시설 등이 부족해 관광객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총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지난 2년간의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대형 캐라반 10대를 천연송림 속에 추가 배치했다. 또 동절기 및 악천 우에도 이용 가능한 개량된 비가림 시설 등을 확충했다.
시는 이번 시설개선 등으로 연간 7억 원의 세수증대와 5만여 명 이상의 체류형 관광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경주시는 전문가 용역을 통해 오류해변 송림의 보존과 보호를 위해 송림 내 난립된 건축물을 물놀이시설과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유집‧정비한다. 또 부족한 주차공간을 넓히고 트리하우스 등의 새로운 관광아이템을 도입하는 등 경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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