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청소식] 동대문구, 20일 교복 나눔장터 열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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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청소식] 동대문구, 20일 교복 나눔장터 열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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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20일 교복 나눔장터 열어. ⓒ뉴스타운

*동대문구, 20일 교복 나눔장터 열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일 오전 10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16년 교복 물려주기 나눔장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안 입는 교복을 품목에 관계없이 점당 2,000원에 판매해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녹색생활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교복 물려주기 행사 활성화를 위해 참여 학교로 환원하여 향후 교복 물려주기 행사의 세탁 및 수선비로 활용되고 환원을 원하지 않는 학교의 수익금은 동대문구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교육수요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으뜸구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홍섭 마포구청장, '한국출판콘텐츠센터' 입주식 참석. ⓒ뉴스타운

*박홍섭 마포구청장, '한국출판콘텐츠센터' 입주식 참석

19일 오후, 한국출판협동조합이 마포구 신수동에 소재한 한국출판콘텐츠센터를 새단장하고 입주식을 개최한 가운데, 박홍섭 마포구청장(우측 네번째)이 행사에 참석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센터는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6,000㎡ 규모로 (주)한국출판 콘텐츠 등 50여 개 중소 출판사와 재단법인 한국출판연구소 등 관련단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 노인활동지원사업 발대식(2015). ⓒ뉴스타운

*구로구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구로구는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내달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사업은 노노케어, 공공시설 지원봉사, 경륜전수 지원봉사 등의 공익활동과 인력파견, 공동작업, 제조판매, 전문서비스 등 취업·창업의 두 가지 유형으로 전개된다. 공익활동형은 4개 분야 17개 프로그램이, 취업·창업형은 2개 분야 9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근무시간은 주 2~3회, 월 30시간 이하고 월 20만원 이내의 급여를 받는다. 

▲ 민.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식. ⓒ뉴스타운

*중랑구 듀오트리스 직원 채용, 민관 협력의 롤모델로 부상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2010년 시공사의 부도로 장기간 흉물로 방치되었던 상봉 듀오트리스가, 지하 8층, 지상 41층의 주상복합 건물 2개동으로 완공되어 264세대와 상영관, 쇼핑센터가 입주한다고 밝혔다. 지하에는 7개 상영관을 갖춘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입점하고, ㈜한샘개발과 스파오, 유솔, 헌트패밀리, 자연별곡 등 쇼핑센터와 식당가가 건물 1층부터 3층에 문을 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상봉듀오트리스 입점 기업체에서 일할 근로자를 채용하는‘중랑구민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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