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쓰레기 소각장 친환경 에너지 타운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쓰레기 소각장 친환경 에너지 타운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시는 2017년 까지 천군 쓰레기 소각장을 천군마을 친환경에너지타운으로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폐열을 재활용해 온실, 오토캠핑장, 친환경사랑방 조성과 문화, 관광 연계분야인 환경개선사업(진입도로 및 부지 내 환경개선) 및 전기자통차 이용 견학코스(환경기초시설견학, 체험, 친환경 교육)를 구성, 운영한다. 

이병원 자원순환과장은 “소각장 주변지역의 고용과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소각장이라는 혐오시설의 인식 전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 하는 획기적인 수익창출 사업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