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01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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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01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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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201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성과금으로 보통교부세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년 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수단 및 인프라 확충, 대중교통 환승체계 구축, 대중교통 안정성 및 쾌적성 등 19개 지표 56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횡성군은 201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조성,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 등의 지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항목에서 높은 수준의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2015년 3월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요금 부담을 경감하기위해 추진한 “둔내, 청일 지역 시외버스 요금단일화” 시책이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김선경 도시행정과장은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시책추진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낸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쾌적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대중교통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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