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재능 나눔 실천으로 교육문화도시 구현 앞장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포구, 재능 나눔 실천으로 교육문화도시 구현 앞장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함께 꿈꾸는 마포, 교육·문화 도시로 가자!’ 라는 슬로건에 맞춰 행복한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고자 ‘2016년 재능기부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를 지난 15일부터 연중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재능기부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를 통한 평생교육프로그램 활동으로 더불어 나누는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프로그램 및 수요자 특성에 맞춘 수업으로 평생학습도시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재능기부 분야는 ▲기초문해교육(문해학습계좌, 기초생활기술 등) ▲직업능력교육(현직직무역량, 자격인증 등) ▲문화예술교육(문화예술향상, 레저생활스포츠 등) ▲인문교양교육(생활소양, 인문학적 교양) ▲시민참여교육(시민참여활동, 시민리더역량 등) 총 5개 분야이다.

재능 기부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이나 경험을 가진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수강생 5인 이상 모집 시 프로그램 개설, 강사 1인 연간 최대 8만원 지원

재능 기부 절차는 먼저 서울시 평생학습 포털에 사전 가입을 한 후, 구청에 방문하여 신청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재능강사신청서 ▲강의계획서 ▲재능기부 동의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등으로 마포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구는 등록한 재능분야별로 관내 평생학습센터, 도서관, 동 주민센터 등 다양한 학습기관에서 수강생을 모집하고 모집 인원이 5명 이상이면 강좌를 개설한다.

프로그램 개설 시 재능기부 모집에 의해 매 회당 1만원의 실비가 지원된다. 이는 최소 4회차 이상 강좌를 진행해야하며 강사 1인당 연간 최대 8만원이 지급 가능하다.

박창열 교육청소년과장은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봉사하려는 의지를 가진 분에게는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지역 주민에게는 수요자 특성에 맞는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