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사업장폐기물 감량을 위한 ‘기업코칭제’를 운영하기로 하고 도내 주사무소에 등록된 법인 또는 단체경기도를 대상으로 22일까지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기업코칭제는 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하여 제조 공정개선 등 기술자문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거나 자체 재사용 방안을 마련하는 제도다.
도는 올해 2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도내 40개 사업장에 기업코칭제도를 지원하고, 이들 업체의 감량화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사업장 사례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번 공모기간은 2.16일부터 22일까지 7일 간으로 공고일 현재 경기도내에 주사무소가 등록돼 있으며 폐기물 감축 관련 전문 인력을 보유한 환경 관련 법인 또는 단체는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사업목적 폐기물 처리의 기술적 문제해결을 위해 전문가가 사업장에 방문하여 제조 공정개선 등 발생량 감축 및 자체 재사용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개요는 사업장 폐기물 감량을 위한 기업코칭제 운영을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도정소식>공고고시 및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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