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성적이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 9개 분야 438명에게 4억 4000여만 원을 지원할 계획인 가운데, ▲2월 성적 우수장학생과 복지장학생 선발 ▲7월 이ㆍ통장, 새마을지도자 자녀 및 학생지도 장학생 선발 ▲11월 신입생 성적우수장학생, 특기장학생, 시정발전유공자녀와 다문화가정자녀 장학생 선발 등의 장학사업을 추진한다는 것.
이와 함께, 시는 ▲1인 1구좌 갖기 운동 전개 ▲고액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장학회 사무실 설치ㆎ운영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 등을 통해 장학기금 확충에도 전념할 방침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한마음장학회를 통해 원할한 장학사업과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여러 분야에서 고루 지원받을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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