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주미산자연휴양림 개장(7월)을 앞두고 휴양림 내 시설물 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산림과 직원을 비롯, 시공업체인 공주시산림조합, ㈜일강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미산자연휴양림 진입로와 등산로 주변을 정비, 쓰레기 약 0.3ton을 수거했다는 것.
주미산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7동 13실, 야영장 10개, 목재문화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미비사항을 보완한 후 오는 7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정광의 산림과장은 "주미산자연휴양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으로 쾌적한 자연휴양림 시설관리에 힘쓰겠다"며, "시민은 물론 유네스코 등재 도시인 공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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