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는 2월 말까지 관내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충주 전통음식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전통음식학교는 발효 저장음식, 전통주ㆍ식초, 대사증후군 예방식의 3개 과정으로 나눠 진행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총 10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운영된다.
발효 저장음식 과정은 저염장류, 장아찌, 김치 등을 내용으로 진행하고, 전통주ㆍ식초 과정은 전통방식을 이용한 민속주, 천연식초 제조 등을 다룬다.
대사증후군 예방식 과정은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식으로서 슬로푸드, 전채식 등을 내용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한다.
과정별 30명을 모집하는 전통음식학교는 1인 1과정만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비는 10만원으로서 재료비와 현장체험비 등에 소요되고, 강사비 등 그 밖의 비용은 센터가 부담한다.
신청은 방문 접수나 인터넷 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충주 전통음식학교와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 기술연수과 생활기술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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