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에서는 2015년 ‘한국관광 100선’ 에 선정된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설 연휴 포함 일부기간(2.1∼3.14.)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입산통제기간 중 설 연휴을 포함한 2월1일부터 3월14일까지 자작나무숲을 개방함에 따라,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포함하여 많은 탐방객이 자작나무숲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자작나무숲을 산불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인제군청과 합동으로 산불전문진화대, 산불감시원, 산림생태관리원 등 산불 감시인력을 총 동원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해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찾는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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