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3일 구정동 소재 성애원, 충효동 소재 임마누엘 등 아동·장애인 보호시설과 순직경찰관 가족 등 5개소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정흥남 경주경찰서장 등 직원 10명은 보호시설 내 원생들의 생활에 애로사항은 없는지 대화를 나눴다.
2년 전 과로 등으로 지병을 얻어 순직한 故 김모 경찰관 가족과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 없는 부인을 3년째 간호하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김모 경위를 찾아가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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