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2016 인천 가치 재창조와 시민 행복 토론회”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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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2016 인천 가치 재창조와 시민 행복 토론회”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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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가능성 재조명하고 관광·문화 분야를 강화해, 젊음과 역사·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구 기대

▲ ⓒ뉴스타운

2월 3일 오전 10시, 유정복 인천시장은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천 가치 재창조 사업을 집대성하여 연수구의 브랜드가치를 극대화한다는“2016 인천 가치 재창조와 시민 행복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재호 구청장, 이창환 구의회의장 등 관련인사 150여명과 구민 토론자 250여명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시민행복토론회’는 연수구의 현안인 △미추홀 비류 인형극단 운영 △송도유원지 주변 꽃게거리 특화사업 △구 송도역 건물 연수구 역사전시관 운영 △송도국제도시내 전통혼례식 상설화 등의 과제를 갖고 참가자들이 토론케 했다.

과제 부여 앞서 연수구는 송도관광단지 진행 사항과 송도석산 시민공원 조성, 과학예술영재학교 운영비 분담 조정,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조기착공,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비 분담비율 재조정 등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해 인천시에 협조를 구하고 청학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상황과 수레바퀴 꿈 교실 사업 등 올해 역점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유정복 시장은 토론 테이블을 돌며 허심탄회한 주민들의 진진한 의견을 들었다. 또한 유시장은 연수구의 가치창조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면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과 함께 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시장은 토론에서 가장 관심빈도수가 높은 과제에 대해 향후 시 차원에서 지원·추진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하며 30분간 주민의 질의를 받고 답 했다.

유정복 시장은 각계각층의 주민과 시민 행복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연수구는 구 발전 가능성을 재조명하고 관광·문화 분야를 강화해, 젊음과 역사·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변화해 도약하는 연수구가 될 것에 기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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