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의회(의장 심우성)가 3일 오전 10시, 제22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양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6건이 원안가결 되었고, 집행부의 2016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 청취가 있었다.
군 의회 의원들은 2016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청양군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계획인지, 문제점은 없는지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스마트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주요내용 ▲이기성의원, 주상복합형 터미널 이전 후 터미널 주변 많은 관광객 유입, 청양군민 설문조사 실시 요구 ▲김중환의원, 환경방역단 안전교육 및 귀농인 교육 철저 ▲임동금의원, 고추랜드에 아이들 위한 미니 트레인 설치 검토 ▲김종관의원, 장애인 우선 고용 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제공▲구기수의원, 창조적 마을 가꾸기 사업 사후관리 철저 및 GAP인증 확대 ▲정연옥의원, 오토캠핑장 민영화 계획 및 수영장 개장 농번기 아닌 지금이 적기 ▲정창용의원, 한해대책 철저 및 화재진압 호스 릴 1개면에 1개씩 설치 등이다.
심우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마치며 “주요업무계획보고시, 군 의회에서 제시한 의견들을 군정에 최대한 반영하고, 주요 현안 사업계획 수립 및 주요 업무계획 변경 시, 의회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의회운영에 적극 협조 해 주길 바라며, 모든 계획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소기 성과를 거두어 정부3.0 모범육성기관으로써 군민만족시대를 열어 갈 수 있는 청양의 해가 되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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