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에는 시민을 위한 시민을 섬기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선거 때는 시민을 위해 일할 것처럼 큰 소리치고 정작 감투 쓰면 모르쇠로 일관하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또, 허세와 명함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단 하루라도 시민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사람이 없다. 아쉬울 때 고개 숙이는 못난 사람들이 과연 무슨 일을 하고 도모한다는 말인가. 또,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언론사는 뭐란 말인가.
신문 지대비 때문에 눈치보고 광고 때문에 굽실거리는 모양새가 과연 국민과 시민을 대변하는 언론인이 맞는지도 의문이다. 또, 할 소리 못하고 보도자료 베껴 올리는 언론사들이 사이비언론사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돈에 노예가 되고 정치에 굽실거리고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아산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리더십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게 아니다. 마음을 비우고 봉사정신으로 일하고 시민을 위해 일할 때 주어지는 값이다. 무늬만 자랑하는 그런 사람은 백마가 아닌 얼룩마가 될 뿐이다.
아산시에는 시민을 위해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 시민이 선택을 잘못하여 지금의 순간까지 와있다. 누구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본인들의 모습을 보라. 아산시에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사람이 없다.
발전은 고사하고 제자리 걸음마에 있는 것은 시민들의 잘못이다. 선택을 잘못했기에 벌을 받는 것이다. 이제는 눈을 감지 말고 눈을 제대로 뜨고 선택해야 한다.
언론도 중립을 지키고 아산의 발전을 위해 일꾼을 모색해야 한다. 아산시를 위해 진심으로 일할 사람을 찾아 포장하고 만들어야 한다.
지금 현재를 보라. 아산시의 미래는 없다. 아니 앞으로도 비전은 없다. 아산을 위해 일한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아산을 이끌어 왔고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 보라.
주변 도시는 급속도로 발전하는데 아산은 몇 년 동안 제자리걸음만 지속하고 있다. 이마저도 전 강희복 아산시장이 만들어 놓은 판이고 그 후 판은 오리무중이다. 아니 허송세월만 보냈을 뿐 뭐하나 제대로 짜놓은 판이 없다.
이제는 시민들도 눈을 제대로 뜨고 선택을 해야 할 때다. 그동안은 눈을 감고 선택했다면 앞으로는 이런 잘못된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한다.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아산의 발전과 미래는 더디게 흘러갈 수밖에 없다. 잘못된 것은 질타하고 개선해야 한다.
아산과 시민을 위해 일할 그런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사탕발림에 속아서도 눈감아줘서도 안 된다. 양심을 버리는 그런 행동을 해서도 안 되고 아무렇게 생각해서도 안 된다. 진정으로 일할 사람을 선택하고 도와줘야 한다. 앞에서는 좋은 말하고 뒤에서는 욕하는 그런 사람들을 더 이상 선택해서는 안 된다.
아산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사람이 필요한 시기다. 친분을 떠나 따뜻함이 있고 솔선수범하는 그런 사람을 찾아서 일꾼으로 만들어야 한다. 시장, 국회의원, 시의원을 보라. 아산을 위해 무엇을 했고 시민을 어떻게 섬기고 있는지를…….
민심이 차가운 것은 본인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아산을 위해 열심히 일할 일꾼이 필요하다. 감투 쓰고 허송세월 보내는 사람이 아닌 아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설 사람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개판으로 행정이 돌아가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그런 사람은 필요 없다.
시민을 위한 시민을 섬기고 아산을 위해 내일처럼 일할 사람을 찾아야 한다. 친분과 인정은 버려야 한다. 앞만 보지 말고 멀리 아산의 미래를 보아야 한다.
아산의 미래는 시민들 손에 달려 있다. 더 이상의 잘못은 해서는 안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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