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조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구는 이 기간 중 진료공백을 막기 위해 관내 비상진료 의료기관 18곳과 휴일지킴이 약국 118곳을 지정, 운영한다.
이 가운데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과 동신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신속 대처한다.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은 서대문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나 120(다산콜센터)으로 문의하면 서울시 전체 명단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서대문구보건소는 응급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구민들이 신속하고 불편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기관, 약국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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