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8일 오후 1시 30분 동대문구 배봉경로당에서 전기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펼치고 경로당 램프, 등기구, 낡은 전선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유덕열 구청장은 봉사활동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보유한 전문기술을 활용해 경로당, 어린이집 등 관내 540여개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낡은 전선과 전등, 콘센트 등을 무료 점검하고 교체하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겨울철 전기 안전사고와 화재 위험을 사전에 방지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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