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단계동에 소재한 꿈드림새마을금고(이사장 정경화)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새마을금고 좀도리 사업으로 조성한 백미 20kg, 107포(480만 원 상당)를 단계동 및 학성동의 저소득층 가정과 경로당,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단계동 및 학성동 자율방범대에 유류비 60만 원을 2월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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