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1월 28일(목)10:30 ~ 12:00까지 복지관 강당에서 장애인합창단인 느티나무합창단의 단원을 뽑는 공개오디션을 진행했다.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합창교실에서는 매년 강원도장애인합창경연대회에 참석해 꾸준히 수상을 했고, 특히 지난 2014년에는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았으며, 강원도 내 타 복지관에서 합창교실의 운영에 대한 자문을 구할 만큼 성장해 가고 있다.
이번 공개오디션은 노래교실에서 정식 합창단으로의 전환을 위해 이루어 졌으며, 약 40여명의 장애인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합창단의 정원국 지휘자는‘이번 오디션을 통해 정식으로 선발된 합창단원을 횡성군을 대표하는 장애인합창단으로 발전시켜 보다 큰 목표와 희망으로 장애를 넘어 한마음으로 노래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백영선 관장은 “오디션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합창에 관심이 있는 모든 장애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며, 장애인합창단이 횡성의 자랑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변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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