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에게 한걸음 더‘원주경찰서 문안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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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 한걸음 더‘원주경찰서 문안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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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28일 홀몸어르신 혹은 여성 1인거주 가구를 방문하여 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원주경찰서는 금년 1월 22일부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원주치안 확립을 위해 『문안순찰』을 도입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주민의 안전을 확인하는 순찰방식으로 경찰이 주민을 찾아가 안부를 묻는 등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주민접촉을 강화”하고 각종 의견을 청취하여 치안시책에 반영하는 순찰방법

문안순찰 실시로 치안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어르신 혹은 여성 1인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전에 대하여 재진단하고 얼굴을 마주하고 스킨쉽하여 함께 호흡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실제 학성동에 거주하는 할머니 이00(70세)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주는 경찰관이 대견스럽고 이젠 경찰 순찰차만 봐도 반갑고 든든하다. 이번 설 명절은 정말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설 명절에만 일시적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관내 골목골목까지 가보지 않은 마을이 없도록 홀몸어르신, 1인 거주여성에 대하여 내 부모, 내 여동생처럼 진심을 다해 지키는 안심치안이 확립되는 원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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