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설전-후 특별방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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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설전-후 특별방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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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절도, 빈집털이 등 민생침해 범죄가 증가할 것에 대비

▲ 아산경찰서 ⓒ뉴스타운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가 1월 25일(월)∼2월 10일(수)까지 17일간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설전․후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전․후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빈집털이 등 민생침해 범죄가 증가할 것에 대비, 선제적․역동적 범죄예방활동을 단계별로 구분해 치안강화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1단계(1.25∼1.31), 7일간은 금은방·현금다액업소 등 범죄취약개소에 방범진단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자위방범의식을 고취시키고,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설 연휴 중 가정폭력 사전·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아동학대 관련여부를 면밀히 확인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에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2단계 (2.1 ~ 2.10), 10일간은 금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강도·날치기 예방에 경찰 역량을 주력하고 범죄취약요소인 금융기관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하는 등 가용경력을 최대 활용한 가시적·맞춤형 방범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아산서는 위 기간 여성안심구역 및 치안강화 구역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 하고 방범진단 결과고지 및 대비요령을 조언하는 등 주민 밀착형 문안순찰을 전개할 예정이며, 아울러 침입범죄 관련하여 순찰과 연계하여 범죄발생지를 반복 방문, 범죄취약요소 시정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는 등 촘촘한 방범활동을 실시한다.

한편, 신주현 서장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방범진단․범죄분석 등을 통한 선제적·지속적인 반복 순찰 전개로 아산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정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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