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노동시장 관련 경제자유’ 순위는 2000년 김대중정부의 58위에서 노무현정부 시절 132위까지 추락했다. 그 결과 해외 경기가 호황이었던 노무현 정부의 국내 경제는 침체였고 세계적 불황인 현재는 더더욱 위기에 빠졌다. 이런 위기의 첫째 주범이 바로 귀족노조라는 불량조직과 경직된 노동시장이다. 국내외 자본의 투자를 이끌려면 이 순위를 김대중 정부 이상으로 끌어 돌려야 하며, 이를 위해 귀족노조의 혁파는 필수
10%도 안되니까 못된 짓해도 괜찮다? 기업이 무능하면 당연히 기업주가 책임 집니다. 지 돈 날리니까요. 기업주가 무능해서 회사가 어려워졌어도 고용유지할 여건이 안되면 정리해고 해야 합니다. 고용은 노동자의 일방적인 권리가 아니에요. 상호간의 계약이에요. 즉 상호간 조건이 맞아야 지속적인 고용이 이루어지는겁니다. 고용주가 계속 고용할 여건이 안되는데 강제로 평생고용 책임져라? 님같으면 그리 하시겠습니까?
파업을 왜하는지 생각도 하지 않으려 하고 무조건 파렴치한 으로 몰고가며
귀족노조,철밥통이라 말하는 우리나라의 노조는 OECD국가중 하위인 10%에 지나지 않는다.
10년에서 20년이상 일해온 숙련자들이 기껏해야 연봉 5000~6000도 못받는다면 그건 노동자가아니라
노예에 불과하다.
사회악은 싸움을 부축이는 정부고 노동자간 싸움만 늘어난다면 결국 배불리는 곳은 기업일 것이다.
회사의 지출가능 임금은 한계가 있는데,
고임금 노조의 몰염치한 이기적 파업에도 해고조차 막으니,
진짜 약자인 실업자와 저임금 하청업체 직원들이 피를 흘리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지들은 약자와 서민의 편인척 위장하는 진보의 간판을 단 수구세력,
그들이 바로 사회악이고,
실업자를 위해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이루는 게
진정한 개혁이며,
사회정의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