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대현지하도상가 과격시위로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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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대현지하도상가 과격시위로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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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시위를 부추기는 부산시 시장면담 요구에 경찰과 충돌

▲ ⓒ뉴스타운

부산 서면 대현지하도상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홍왕곤)와 임·전차인 120여명은 22일 08:30분부터 부산시청 정문 앞에서 시설공단이관 결사반대 집회를 개최하고, 시설공단 이관음모를 즉각 철회하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이 집회에서 민간투자를 지지하는 15만 부산시민 서명부를 부산시장에게 전달하려고 시장면담을 요구하였으나, 부산시장이 응답하지 않자, 직접 전달하기 위해 시청으로 들어가려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했으며, 이 항의 과정에서 경찰과 출돌한 상인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이 연제경찰서에 연행되었으며 상인들은 연제경찰서에서 대변인 석방을 요구하며 항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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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00 2016-01-25 11:34:50
상인들의 애절한 사연이 꼭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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