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부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논산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부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대상 공공부문 '동반성장대상' 2년 연속 수상

충남 논산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에 이어 2년 연속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1일 논산시에 따르면, 21일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후원하는『2016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대상』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동반성장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는 것.

특히, 이번 수상은 학계ㆍ산업계 등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각종 기관에서 조사한 평가자료 등을 취합하여 선정한 것으로 그동안 '활력 있는 경제도시' 건설에 올인 해 온 논산시의 부단한 노력과 다양한 기업관련 지원책들이 대외적인 평가에서 인정을 받으며 가시적인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논산시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황명선 시장을 정점으로 '활력있는 경제도시 조성'을 핵심 시정방침으로 정하고 온라인 공장설립 민원서비스, 창업 및 공장설립 상담코너 운영, 저렴한 공장부지 및 설립절차 무료 대행, 측량ㆍ설계를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기업지원시스템 운영으로 활력있는 경제도시를 실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냈다고 밝혔다.

또,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조례와 규제, 불합리한 자치법규 등을 과감히 철폐ㆍ보완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는 한편, 대기업과 중견ㆍ중소기업을 유치하는데 주력한 결과, 산업농공단지 조성면적이 2010년 약 110만㎡에서 현재 약 292만㎡로 증가하였고, 지난해 ㈜디와이 메탈웍스 등 26개의 우량기업을 유치하여 지역의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했으며, ㈜ 코캄 등 3개 우량기업과 충청남도간의 투자협약을 이끌어냈다는 것.

이와 함께, 시는 좋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경제활동의 핵심층인 청ㆍ장년층이 논산을 찾는 인구 20만, 30만의 충청권을 대표하는 중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일자리지원센터를 전진배치하고 기업의 원활한 인력확보와 실업률 저하에 행정력을 집중해왔다고 밝혔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 지방정부 정책대상,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 대전 대상,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등 40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결실을 거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015년도에 이은 이번 수상은 13만 논산시민의 성원과 900여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라며, "교육과 관광, 융ㆍ복합형 6차 농업, 국제교류 등 새로운 논산시대를 열어나갈 추진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시대와 시민이 원하는 시정 구현으로 대한민국 행복지자체 1번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