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에서 운영하고 있는 포항전통문화체험관이 지역 청소년들의 현장체험학습 장소,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숙박체험 힐링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관광객, 외국인 등 15,000여명의 체험객들이 시설을 이용했다.
전통문화체험관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우수 한옥체험 숙박시설인 한옥스테이로 인증도 받았다.
포항전통문화체험관은 다도예절, 전통음식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구성과 쾌적한 숙박체험으로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시설공단 관계자는“ 올해에도 체험관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및 계절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 수요자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특화프로그램으로 인성교육진흥법 시행에 따른 청소년 창의·인성배움터를 단기서당 형태로 운영할 예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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