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최강 한파 속 동장회의 열고 희망복지위원회 긴급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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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최강 한파 속 동장회의 열고 희망복지위원회 긴급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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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동희망복지위원회 활성화 관련 동장 간담회’를 긴급 주재하고 한파에 노출된 저소득층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타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올겨울 최강 한파가 몰아친 19일 정오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저소득층 점검을 위한 긴급 ‘도시락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관내 14개 동주민센터의 동희망복지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동장 간담회로 개최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이 1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동희망복지위원회 활성화 관련 동장 간담회’를 긴급 주재하고 한파에 노출된 저소득층을 점검하고 있다.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이 1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동희망복지위원회 활성화 관련 동장 간담회’를 긴급 주재하고 한파에 노출된 저소득층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타운

동희망복지위원회는 공공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내 복지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동대문형 복지공동체다.

유덕열 구청장은 “앞으로도 동희망복지위원회를 내실있게 운영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복지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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