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가 3농혁신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지역주민과 농협이 함께하는 지역혁신모델구축사업”에 아산시에 위치한 인주농협(거점농협)과 송악농협(미래선도농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남도 118개 지역농협 중 8개 농협을 선정한 이번 사업에서 인주농협은 인주면민으로 구성된 인주면혁신추진단과 함께 지역특성을 살린 의료협동조합설립, 새 소득 작물 융․복합사업, 로컬푸드활성화사업 등 지역혁신발전계획에 따라 2016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4,800백만 원 중 도비 1,680백만 원 시비 1,680백만 원을 지원받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미래선도농협으로 선정된 송악농협은 송악면민으로 구성된 송악면 혁신추진단과 함께 산야초 특성사업, 표고버섯 생산유통사업, 기능성쌀 생산가공사업 등 지역혁신발전계획 중 우선순위사업을 선정해 2016년에 사업비 600백만 원 중 도비 210백만 원 시비 210백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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