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적 강설로 인한 주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경찰인력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지역경찰의 경우 상습 결빙지역에 대하여 거점 근무 및 지속적인 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통경찰의 경우 24시간 교대근무로 비상상황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올해 동절기 기간 중 628지방도(영인~음봉구간), 산동4가, 영인면 서원리 39번국도 등 강설 시 위험도로에 대하여 시청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상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급커브 및 경사도로의 교통소통 취약지역에 대하여 염화칼슘 배치 및 순찰차 거점근무 등을 통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 하고 있다.
이정덕 경비교통과장은 “경찰력을 총 동원하여 강설로 인한 제설작업에 만전으로 교통 불편의 최소화와 더불어 제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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