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33개 사업에 88억 6천3백만 원을 투입해 재난 없는 안전충주 조성에 나선다.
시는 시민행복을 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충주 플랜을 마련, 피부에 와 닿는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해 사회 불안요인의 사전 제거 및 시민 안전의식 개선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한다.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취약가구 전기시설 안전점검, 여성·노인·아동 등을 위한 안심귀가서비스 운영, 어린이 안전관련 뮤지컬 공연, 자전거통학 안전지원을 위한 전조등 부착 지원,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 고령자 가구 가스타이머 콕 지원,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 운영, 노후저수지 안전관리를 위한 보수・보강사업 등 4대악 범죄분야, 생활안전 및 사회재난분야 총 33개 사업이다.
안전충주 조성을 위해 시는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농어촌공사, 노동청 등의 재난관리책임기관과 안전관리자문단 등 해당 분야 전문가, 안전모니터 요원, 지역자율방재단 등 각계각층의 재난요소별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재난취약시설 점검에 대한 시와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도출,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최고의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취약가구 전기시설 안전점검, 심야 안심귀가서비스 운영, 어린이 안전관련 안전문화 경연대회,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 조성 등 17개 사업에 19억 4천1백만 원을 투입해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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