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서화문화복지타운 목욕탕 주민들에게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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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서화문화복지타운 목욕탕 주민들에게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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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제군 서화문화복지타운 내 목욕탕이 지역주민들의 청결을 책임지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접경지역인 서화면은 도심과의 접근성이 떨어진 낙후지역으로 타 읍면에 비해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이 목욕탕을 이용하기 위해 원통이나 인제 등 시내권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다.

그러나 지난 2013년 서화문화복지타운의 개관과 함께 목욕탕의 운영을 시작한 이후로 이용객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 해 말 연간 이용객수는 15,827명에 달했다.

이에 인제군은 주5일 운영되던 목욕탕을 올해 1월부터 주6일(수요일 휴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제군 관계자는“서화문화복지타운은 이미 주민들의 복지를 실현하는 지역의 중심지가 되었다”며“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앞으로 더 깨끗한 시설과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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