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1월 14일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금년도 표준지공시지가 관내 3,058필지에 대한 지가를 심의했다.
다음 달 2월 12일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월 23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표준지 3,058필지에서 올해 원주시의 제일 높은 표준지공시지가는 중앙동 60-13번지(보금당)로 995만 원/㎡이며, 제일 낮은 곳은 소초면 교항리 산50번지(일리실 마을)로 640원/㎡로 나타났다.
원주시의 전년 대비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은 3.63% 상승하였으며 2015년보다 가격이 상승한 필지가 2,809필지, 하락한 필지가 57필지이며 동일한 필지가 192필지이다.
참고로 이번 표준지공시지가는 올해 5월 31일 결정・공시예정인 원주시 개별공시지가의 조사기준으로 쓰이게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