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이 안희정 충남지사와 충남시군의회의장 간담회에서 안 지사에게 아산시가 당면한 현안사항에 대한 충청남도의 적극적인 관심 및 지원을 건의했다.
지난 14일 유기준 의장은 오후 4시30분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도지사와 각시군의회의장 간담회에서 2016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성공적 개최방안, 충남도의 ‘충남경제비전 2030’에 아산의 온천의료관광부문 추가를 건의했다.
유 의장은 안 지사에게 “올해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개최를 위해 상반기에 모든 관련 시설물이 완료될 수 있도록 기 계획된 시책추진보전금 조기지원 등 대회 준비를 위한 도비지원이 필요하고 현재 천안까지만 전철급행이 오고 있으나 아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의 관심 및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 “충남도의 ‘충남경제비전 2030’에 온천의료관광부문이 빠져있어 추가를 건의하며 관련 사업에 국도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 안 지사는 “챙겨보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유 의장은 “다가오는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의회차원에서도 갖은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아산의 중대한 현안사항은 집행부와 같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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