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6개동 단독주택 2,500세대에 도시가스 공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 6개동 단독주택 2,500세대에 도시가스 공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억 4천만 원 투입, 2018년부터는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한 읍-면으로 확대 추진

▲ 충주시청 ⓒ뉴스타운

충주시가 올해 19억 4천만 원을 투입해 6개동 단독주택 2,500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

시는 시민들의 연료비 절감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도내 처음으로 2012년 지원조례를 제정한 이래 매년 지속적으로 도시가스를 확대 공급해 왔다.

지난해까지 4년간 교현동을 비롯한 9개동 91개통에 공급관 매설공사를 완료, 68억의 수요가 부담 시설분담금을 지원해 총 7,157세대에 가스를 공급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조례를 개정하여 ‘충청북도 내 일반도시가스사업자 도시가스 공급규정’에서 정한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의 50%를 지원하되, 세대당 최고 150만원에서 250만원,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가구(건물대장상 동일인)에는 전액을 지원하되, 최고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연차적으로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9억 4천만 원(당초 9억4천만 원, 추경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현1동 13ㆍ14ㆍ15통, 연수동 1ㆍ5통, 지현동 1ㆍ7ㆍ8ㆍ9ㆍ16ㆍ19통, 용산동 11통, 문화동 8ㆍ14ㆍ29통, 단월동 2ㆍ4ㆍ5통 등 총 18개통을 도시가스 공급사업 대상구역으로 확정하고 시설분담금을 지원한다.

6개동 2,500세대에 도시가스를 추가 공급하게 되면 동지역 기준으로 도시가스 보급률이 지난해 88.2%에서 90.3%로 늘어나게 되며, 2018년부터는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한 읍․면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