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석 영천시장은 14일부터 25일까지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민의 의견청취, 발전방안 모색 등 현장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읍면동 방문에서는 올해 주요업무계획, 당면 현안 업무 추진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이후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 일선 읍면동 직원과 이․통장 및 기관 단체장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영천시는 지난해 세계 최대 항공기업인 미 보잉사 MRO센터 준공, 2015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개최, 말산업특구 지정과 거점승용마 조련시설 준공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 자동차부품산업, 메디칼몰드산업, 항공전자부품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신성장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또 차별화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농업경쟁력 강화, 안전사회 구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입체적 교통망 확충에 중점을 둔다.
읍면동 방문일정은 14일 청통면, 서부동, 15일 중앙동, 화북면, 18일 임고면, 화남면, 19일 자양면, 동부동, 20일 대창면, 고경면, 21일 완산동, 북안면, 22일 신녕면, 화산면, 25일 남부동, 금호읍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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