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차관, 경주시 종합자원회수시설 견학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필리핀 차관, 경주시 종합자원회수시설 견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상욱 경주 부시장(오른쪽 3번째)과 토마스 올보스 차관(오른쪽 2번째) 일행이 12일 종합자원회수시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필리핀 대통령궁 일행이 12일 경주시 천군동 소재 종합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 

이들은 생활쓰레기처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닐라시의 대책을 수립과 경주시의 생활쓰레기처리시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상욱 경주시 부시장의 안내로 차관 일행은 종합자원회수시설의 자원회수시설(소각장)과 음식물자원화시설, 재활용선별시설 등을 둘러봤다. 

시는 필리핀 대통령궁 토마스 올보스 차관 일행의 경주방문을 통해 양국 간의 우호교류 확대와 경주시 종합자원회수시설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욱 경주시 부시장은 “종합자원회수시설은 세계적인 선진화된 생활쓰레기처리시설로 쾌적하게 처리하고 있다”며 “자세히 견학하여 필리핀 마닐라시의 생활쓰레기 처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종합자원회수시설은 매일 생활쓰레기 소각 93톤, 공사장폐기물 등 매립 37톤, 재활용선별 12톤, 음식물쓰레기 63톤을 처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