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최양식 시장 주재로 영상회의실에서 ‘201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갖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공약사업과 신규시책 발굴 등을 포함한 270여개의 부서별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에 대한 방향정립에 대해 소개된다.
특히 시는 산업단지 조성 등 풍부한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유망 강소기업과 한수원 본사 이전과 양성자 가속기 1단계 완공 대비 연관 기업체 및 연구기관 유치, 마이스산업 육성, 문무대왕 해양 프로젝트 등이 추진된다.
시는 2020년까지 인구 30만을 목표로 정주환경 정비와 우수한 교육환경 구축한다. 또 기업유치 및 일자리 확대를 통한 경제활동 인프라 구축, 출산율 증가 등에도 역점을 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올해 주요 역점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각 사업별로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시민들이 체감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경주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1,500여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는 14일을 제외한 나머지 3일은 이른 아침에 모두 소화하여 행정공백을 최소화 하고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소통과 공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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