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 북원지구대(경감 원호정)에서는 1월 12일 07:00경부터 09:00경사이 원주시 우산동 소재 우무개로에서 출근길 도내 일제음주운전단속을 실시해 정지수치 음주운전자 1명을 적발하였다.
이날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은 07:00경부터 2시간동안 강원도내 전역에서 시행한 것으로 북원지구대에서는 우산동과 태장동 등 30분마다 장소를 이동하며 일명‘스팟’음주운전단속을 펼쳐 정지수치(0.067%) 1명을 적발하였고, 음주감지기에 감지된 운전자 2명은 0.050%보다 낮은 수치가 나와 단속현장에서 훈방을 하였다.
원호정 북원지구대장은 “도내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근길을 비롯한 주간·야간·심야시간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음주단속을 펼쳐 교통사망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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