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소방서 신축청사가 금년 4월 첫 삽을 뜰 예정인 가운데 신청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신축 설계 현장설명회를 갖고 안전한 공사를 다짐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12일 오전 한상대 충남소방본부장을 비롯해 종합건설사무소와 설계사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신축부지 답사와 함께 설계기본 방향 등 설계안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상대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청사 신축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민원편의의 소방행정 서비스 제공과 한 발 앞선 현장대응으로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할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청사 신축에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양소방서는 읍․면지역의 소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2015년 1월 7일 도내에서 15번째로 개서했으며, 청사 신축을 위해 총 사업비 78억 여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3,476㎡에 지상 3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지어지게 되며, 소방안전체험관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회관, 직원 숙소 등이 들어설 전망으로 2017년 5월 완공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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