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시상금 500만원 경주시장학회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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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시상금 500만원 경주시장학회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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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유 경북도관광공사 사장이 최양식 경주시장에게 경주시장학회 장학금 5백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타운

경상북도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 11일 최양식 경주시장에게 ‘2015 한국관광의 별’ 수상 시상금 500만원 전액을 경주시장학회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장학기금을 기탁한 김대유 사장은 “한국관광의 별 시상금을 지역인재 육성에 쓸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나눔 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의 별이 된 보문관광단지는 경주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살려 고대와 현대가 잘 조화된 관광지다. 장애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주출입구, 화장실, 보도 등 각종 시설이 다른 관광지에 비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별에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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