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2015년 계약심사를 통해 총 28억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5년 자체 발주한 공사, 용역 및 물품구매 등 총 536건 1,166억 원을 심사하여 설계금액 대비 2.45%인 28억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분야별로 시설공사 207건 24억 원, 용역 167건 3억7천만 원, 물품 구입(제조) 162건 8천6백만 원을 절감했다.
시는 지난 2008년 10월부터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계약심사 제도를 도입해 2015년 12월 기준 2,982건 6,407억 원을 심사하여 총 244억 원의 예산을 절감(연평균 절감율 4.1%)해 효율적인 예산집행 및 재정 건전성 제고에 일익을 담당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올해 저성장 등 불리한 국·내외 경제여건으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 업체의 상황을 감안하여 처리기한 단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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