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보건소는 1월 7일부터 12월까지 횡성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고혈압․당뇨․고지혈증교실을 운영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교실은 보건기관에 등록되거나 기타 의료기관에서 진단받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매월 첫 번째주 목요일마다 운영된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개별상담 ▲월별 주제별 강의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전문가 초청강의 ▲당뇨환자의 저혈당 방지를 위한 당뇨음료 제공 등을 실시하며, 1년동안 교육이수를 한 출석자에게는 연말에 출석상과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지소와 진료소에서도 분기1회 이상 고혈압․당뇨․고지혈증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연덕 횡성군보건소장은 “이번 고혈압․당뇨․고지혈증교실 운영을 통해 10대 사망원인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조기발견․지속관리로 주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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