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16년 새해맞아 희망글판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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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6년 새해맞아 희망글판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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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동대문구청 직원들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구청 청사 입구의 희망글판 앞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새해를 맞아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희망글판’을 새로이 꾸며 선보였다.

구는 ‘근하신년-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2016년 한해 되세요’로 문안을 선정했다. 희망찬 2016년 원숭이해를 맞아 소망하는 바를 모두 다 이루길 기원한다는 의미로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민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고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며 “구민 여러분들께 꿈과 희망을 드리기 위해 1,300여명의 전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구정을 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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