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로 주민편익과 행정사무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완벽한 지원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3월 16일까지 2016년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정리에서는 ▲주민등록 말소 또는 거주불명등록된 자의 재등록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거주불능장소에 대한 사실조사 ▲사망 의심자로 조회된 자 조사 및 정리 등을 중점 진행할 예정이다.
일제정리 결과 거주사실 불일치자의 경우 실제 거주하는 곳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하도록 안내하고,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 조치할 계획이며, 사실조사 기간 내 자진신고에 의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를 경감 받을 수 있다.
이상득 민원봉사과장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키고 주민편익 제고를 위한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에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사실조사원 방문 시 거주여부를 확인해 주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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