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백병원(이정림 이사장, 백승호 병원장)은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부설요양원의 환우들을 위하여 워커바를 기부 했다고 밝혔다.
2016년 신년식 및 월례조회시간에 나눔 기부 행사 시간을 갖었으며, 이 시간에는 평소 근무하면서 거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를 지켜본 원성철 소아청소년과센터장 및 경영전략팀(팀장 송민교)의 워커바 기부가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2번째로써 단발성이 아닌 인천백병원의 기부문화가 정착하였음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있으며, 기부된 워커바는 2015년 오픈한 재단 산하 부설요양원에 기증 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 기부 행사에서 백승호 병원장은 “인천백병원의 의료진 및 임직원 누구 한 사람이 아닌 여러분 모두가 환우를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라서 병원의 대표자로써 너무 자랑스럽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최상의 의료의 질, 인천백병원과 함께”라는 2016년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하여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